스마트 빌딩① 도시혁신의 척도 ‘인텔리전트 빌딩’

[IoT CASE STUDY] 스마트 빌딩① 도시혁신의 척도 ‘인텔리전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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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CASE STUDY] 스마트 빌딩① 도시혁신의 척도 ‘인텔리전트 빌딩’_ 어드밴텍 코리아

중국 시장이 풍부한 자본과 기술로 영광스러운 산업 무대를 형성하고 있다. 향후 일텔리전트 빌딩은 세련되면서도 혁신적인 설계 및 인간 중심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품질이 향상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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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예로 들어보자. 중국에서는 36개의 스마트시티가 개발중이며, 인텔리전트 빌딩들이 이들 시의 핵심부를 형성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말해 “인텔리전트 빌딩”은 정보통신 기술을 사용하여 두뇌와 신경계통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환경 친화적인 설계가 인텔리전트 빌딩의 또 다른 중요한 목적이다.

Nikkei Technology가 수행한 그린테크 조사에 따르면 전 세게 인텔리전트 빌딩 시장은 2020년에 65조엔에 이르는데 중국 시장이 그 중 1/3, 즉 무려 24조엔 (약 2,361,8억달러)을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영국 시장연구 회사인 BSRIA는 그린 빌딩에서 기회를 찾으면서 2020년까지 아시아의 인텔리전트 그린 빌딩 시장이 1,36조달러에 달하고 중국이 이 시장의 46%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라면 첨단 건축기술과 서비스가 번창하여야 한다. 시스템 통합만해도 약 500억달러의 가치가 있다.

스마트시티 건설에서의 승자는 혁신

중화권 지역은 전세꼐 엘리트 주자들의 경쟁무대인 만큼 난제들로 가득한 도가니와도 같으며, 향후 5년은 급속 성장 단계가 될 것이다. 기업들은 이 엄청난 사업기회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어드밴텍 지능형 서비스의 이사 LH Chou는 열쇠는 시장의 관심을 끄는 “하일라이트”, 즉 깊은 경외심을 가진 설계를 마스터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Chou는 다음과 같은 예를 설명하였다: 상하이에 있는 홍차오 역은 너무 복잡해 길 잃기가 쉽다. 다행이 위치 탐색대가 몇 개 있는데, 여기서 이용자들은 감열지를 렌즈 앞에 대고만 있으면 주변 주요 지형지물이 표시된 3D지도가 종이 위로 돌출된다.

이처럼 도시의 매력은 기술로만 좌우되지 않고 더 주용한 것은 창의적으로 설계된 “하일라이트”를 갖는 것이다. 이것이 이용자의 인정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

현재 건설 기술과 기법은 껑충껑충 뛰듯이 발전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인텔리전트 빌딩”에 대한 일부 소유주들의 인식은 아직 “건물 자동화”나 단일 장치 초점 무대의 개념에 국한되어 있다. 진정한 인텔리전트 빌딩에 필요한 이동성, 통합 및 광범위한 서비스라는 가치는 그들에게는 중요한 초점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Chou는 “인텔리전트 서비스”란 건물에 대한 혁신적인 스마트 설계가 세심하게 고려되고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채택되는 경우에만 충분히 실행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여기에 자극을 받아 어드밴텍은 “헐리우드 스타일”의 미래 기술을 실현하고 지능형 어플리케이션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기 위해 스마트 빌딩 시범지역을 건설하였다.

일텔리전트 빌딩 건설과 스마트시티 전진을 위한 협업

어드밴텍 군산 A+ TC 공동 연구개발 센터가 2014년에 완공되었으며, “인텔리전트 빌딩 파트너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수많은 전제께 하객들이 수천 마일을 이동하여 이 대회에 참석하였으며, 중국의 여러 성의 사람들도 열광적으로 참여하였다. 디자인 학교, 건설회사, 상하이 스마트빌딩협회 등이 대표단을 구성하여 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중화권에 있는 200개 이상의 인텔리전트 빌딩 사업 파트너 회사들도 이 축제에 동참하고 심야 토론회도 가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50명 이상의 기업 경영자들이 다음날 아침 공청회를 열어 중국의 한 유명 기관이 제안한 “기술통합 건축의 계획단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같은 자문 토론회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 경영자들은 아주 열정적이어서 특정 빌딩에 대한 적절한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집중 토론회를 열었다. 자문위원 겸 공동 파트너인 어드밴텍은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다양한 공간 응용과 타당성과 잠정을 분석함으로써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표출된 창의성에 더 많은 불을 지폈다.

다양한 가치에 대한 참신한 숙고의 결과

전례없이 열광적이었던 이러한 반응은 방문객들이 차원이 다른 가치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마트 기술과 스마트 빌딩에 대한 솔루션이 부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차이는 어드밴텍이 최적화된 솔루션을 성취하기 위해 이용가능한 최상의 기술들을 최초로 결집했다는 것이다. 어드밴텍의 인텔리전트 빌딩에는 인텔리전트 빌딩 에너지 관리 및 지능형 공간관리라는 두가지 핵심 어플리케이션이 내포되어 있다. 각 핵심 어플리케이션에는 상호 연결되어 있는 여러 서브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

지능형 주차를 예로 들어보자. 종래의 주차안내 시스템은 일반적인 지시만 제공하는데 이는 혼동될 수 있고 운전자가 빈 지점의 정확한 위치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 어드밴텍 지능형 주차 솔루션은 방문자들이 정확한 주차공간으로 들어가고 나갈 때는 최단시간내에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전체 건물에 가장 정통한 중앙제어실의 단순한 말 한마디로 인해 모든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더 잘 인식하게 되고, 이는 회사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기여한다. 모바일 앱 계획도 모니터링, 관리 및 정비의 용이성으로 인해 보다 효율적인 우영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한다. 이 모두가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 지향하며 가치를 구체화한 것이다.

중국시장 개발을 위한 공동 혁신

3년전 어드밴텍은 군산과 링커우에 지능형 주차장을 계획하면서 처음으로 이용 전반에 대한 시나리오와 적용 모델을 숙고해야 했다. 그 결과 기술적 지원 모색 및 신기술 개발 기준을 세웠다. 새로 건설되고 어드밴텍이 설계하는 공간이라는 두 개념 모두 세련되고 실용적이었다.

이러한 업적에 어려움이 수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드밴텍은 이를 파트너들과 공유하게 되어 행복하다. 어드밴텍이 전세꼐에 있는 파트너들을 중국 시장으로 데려가 중국 국내 시스템 통합자들과 힘을 합쳐 보다 포괄적인 협업 시스템을 만들어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하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군산 캠퍼스는 “공동” 캠퍼스라고 명명하였다.

어떤 판매상은 원래 하드웨어만 공급하였다. 어드밴텍과 협력하고 소프트웨어 내용이 통합된 후 그들 제품 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대체할 수 없는 혁신 프로젝트가 되었다. 당연히 그들의 가치도 상승하였다. 향후 어드밴텍의 두가지 인텔리전트 빌딩 시범구역은 계속 타당한 혁신을 찾고 열성 팬들을 해외 공동사업에 참여시키며 스마트 빌딩 모델을 공동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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